유튜브 영상 「은행이 싫어하는 집 5가지 | 집 사기 전 모기지 5단계 ①」
리스팅만 보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관리비와 재산세 때문에 클로징이 막힌 유닛이 있었습니다. 바이어가 문제가 아니라 집이 문제였죠.
제 판단은, 이런 집을 사지 마시라는 게 아니라 오퍼를 쓰기 전에 대출을 먼저 확인하고 들어가시라는 겁니다. 대출은 사람만 보는 게 아니라 집도 보니까요.
제가 같은 주에 두 분을 모시고 콘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. 한 분이 보신 유닛은 관리비 430불에 재산세 2,300불, 다른 분이 보신 유닛은 관리비 760불에 재산세 3,700불이었고, 소득이 비슷한데도 살 수 있는 집의 가격대가 달라졌습니다.
120만 불짜리 집이라면, 내가 살면서 유닛이 한두 개일 때 최소 다운페이는 9만 5천 불인데 유닛이 세 개, 네 개면 12만 불이 됩니다. 모기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집값도 내가 사는 집은 150만 불까지, 세만 놓는 집은 100만 불까지입니다. 이 숫자들은 촬영 시점 기준이고 정부 정책에 따라 바뀝니다.
영상에서는 관리비와 재산세, 지하 임대 유닛, 분양 콘도, 3~4유닛, Co-op과 Leasehold를 차례로 보고, 은행 승인이 났는데도 주택 보험 때문에 클로징이 안 되는 경우까지 다룹니다.
▶ 영상으로 보기: https://youtu.be/NB8_9mvDiHc
설명란 전문과 영상은 블로그에도 있습니다 → https://realtycontents.tistory.com/609
박셰프의 부동산이야기 · 박구용 Kay Pa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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